본 포스팅은 패스트캠퍼스 환급 챌린지 참여를 위해 작성하였습니다. (https://fastcampus.info/4oKQD6b)
학습 후기
오늘은 Chapter Part.2 머신러닝 상품화 내용에서 MLOps 구현을 위한 인프라와 도구, CI/CD부분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주요한 도구인 젠킨스를 직접 사용해보고, 코드가 변경되었을때 자동으로 실행되는 파이프라인을 직접 구축해보는 과정을 해보았습니다.
먼저 젠킨스 환경을 직접 구축해보았습니다. 도커 컴포즈 명령어로 젠킨스 서버를 컨테이너로 듸우고, 초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접속 환경을 구축해보았습니다. 그리고 플러그인 설정을 통해서 필수 기능을 설치하고, 관리자 계정을 통해서 CI/CD 서버를 구축해보는 기초를 스터디 하고 다졌습니다. 기존에 CI/CD 도구는 github actions만 알고 있었는데 젠킨스에 대해서 처음으로 활용해 본 경험이였습니다.
그 다음은 파이프라인을 직접 구축해보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형태로 프로젝트를 생성하고, Build Steps에 쉘 스크립트를 작성하여 빌드가 실행하는것을 해보았습니다. Jenkinsfile을 활용하여 Groovy 문법을 쓰고, 파이프라인 형태로 빌드 과정을 코드로 정의해보았습니다. 그 후 Github Repo URL을 연결하고, Build Triggers를 설정하여 코드가 푸시 되거나 주기적으로 빌드가 자동 실행되도록 구성했습니다.
가상 흥미로웠던 점은 빌드 과정 자체가 시각화되어 중계된다든 점이였던것 같습니다. 파이프라인 스크립트에서 정의한 단계가 젠킨스 대시보드에서 네모난 박스로 시각화되고, 실행될 때 마다 성공이나 실패로 반짝거리는 모습이 인상적이였습니다. 이는 개발팀 전체가 우리 프로젝트가 잘 구동이 되는지 파악해주는 좋은 도구라는걸 느꼈습니다.
만약, 제가 회사에서 데이터를 자동으로 검수하는걸 한다고 하면은 이제 자동으로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구축해서 파이썬 자동 스크립트를 돌려놓고, 검수 리포트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나중에 화사 업무에 적용할 수 잇을것 같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