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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캠퍼스 환급챌린지 26일차 : 10개 프로젝트로 한 번에 끝내는 MLOps 파이프라인 구현 초격차 패키지 Online 강의 후기
본 포스팅은 패스트캠퍼스 환급 챌린지 참여를 위해 작성하였습니다. (https://fastcampus.info/4oKQD6b)

 

학습 후기

오늘은 Chapter Part.2 머신러닝 상품화 내용에서 수많은 컨테이너를 관리하기 위한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에 대한 내용과 그 기술의 표준인 쿠버네티스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이러한 내용 같은 경우는 도커 컨테이너가 수백, 수천개로 늘어나면 사람이 일일이 수동으로 관리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 합니다. 이때 오케스트레이션 도구를 사용하는데 여러가지 기능을 자동화 한다고 합니다. 

 

대표적으로 스케줄링 자동화, 컨테이너를 실행할 최적의 서버를 자동으로 찾아 배치하는것, 컨테이너가 죽거나 응답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재시작 하거나 교체하는 자가 치유 기능, 트래픽이 늘어나면 컨테이너 수를 늘리고, 줄어들면 감소시켜 자원을 효율화 하는 오토스케일링, 여러 컨테이너에 트래픽을 골고루 분산시키는 로드밸런싱, 서비스 중단 없이 새로운 버전으로 업데이트 하는 무중단 배포 기능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제 또한 쿠버네티스에 대해서 알아보면, 구글이 공개한 사실상 표준 플랫폼이라고 합니다. 이제 각자각자 설명해보면, 클러스터 전체를 담당하는 마스터노드, 두뇌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APi Server, Scheduler, Controller Manager, etcdㅏ오 같은 데이터 저장소로 구성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제 실제 컨테이너가 실행되는 워커 노드는 주로 마스터 노드와 통신, 네트워크 규칙 관리, 컨테이너 런타임에 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여기서, 시스템이 스스로 정상인 상태를 유지 하기 위해서 알아서 동작한다는 점이였습니다. 과거에는 서버가 죽으면 엔지니어가 알아서 관리를 해야 한다는 부분이 있었지만, 쿠버네티스는 최소의 서버 유지 개수를 지정해두면, 하나가 죽으면 그 개수를 막기 위해서 항상 몇개를 유지 하는 관리 시스템이 매우 인상적이였습니다. 

 

 

1개 클립 수강 인증 사진 1장, 학습 인증샷 1장
오늘자 날짜 + 공부 시작, 종료 시각 인증 사진